들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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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test 작성일 24.12.07test123@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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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철수 의원을 제외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 투표 이후본회의장을 떠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조직적 보이콧을 선언했다.
현재 김예지 의원, 김상욱 의원이본회의장으로 돌아와 투표에 참여했으나, 현재까지 의결 정족수인 재적의원 3분의 2(200석)엔 미달된 상태다.
황 전 총리는 7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 탄핵안, 부결! 정의가 승리했다”며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그는 이어 “이제 부정선거 척결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尹 탄핵소추안 상정 후 국힘 108명 중 107명 불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중 비상 계엄.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재의표결에 부쳐진 김건희 특검법 표결 뒤본회의장밖으로 퇴장했다.
김건희 특검법 재의표결 결과(재석 300명 중 찬성.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거부하고본회의장을 퇴장한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의원 감금상황이 아니냐는 야당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현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투표가 마무리됐지만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복귀와 표결 참여를 촉구하고.
김상욱(가운데_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가부를 기표한 뒤 이준석(오른쪽) 개혁신당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탄핵소추안이 상정되자본회의장에서 퇴장했던 김 의원은 투표 후 "윤 대통령 자격 없다"라고 투표 참여 이유를 밝혔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에 대한 투표를 마친뒤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7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를 앞두고본회의장을 나간 국민의힘 의원들의 이름을 한명씩 호명하며 투표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건희 특검법 투표를 마치고 모두본회의장을 나갔다.
정춘생 혁신당 원내수석부대표는 7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본회의장앞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현재 진행 중인 본회의가 정회한 상태도 아닌데.
또한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탄핵안 투표하러본회의장에) 올라올 때 옷이 찢겨진 부분이 있는데, (의원총회가 열리는 회의장에서) 나오면서 실랑이가 있었던.
하지만 이들 중 다수가본회의장에 아직 입장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늘(7일) 오후 5시 국회 본회의 전 의원총회에서 '김건희 특검법'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에 반대하기로 당론을 정했습니다.
총회에서 논의한 결과 김 여사 특검법은 부결 투표하고, 윤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서는 투표.
표결이 진행되자 김예지(비례) 국민의힘 의원이 들어왔고, 한참 뒤 김상욱(울산 남구갑) 국민의힘 의원이본회의장으로 들어와 야당과 무소속 192명 등 총 195명이 표결에 참여했다.